▲18일 데뷔하는 걸그룹 '파시걸스' (사진=넘버원미디어)
▲18일 데뷔하는 걸그룹 '파시걸스' (사진=넘버원미디어)

(서울=국제뉴스) 민경찬 기자 = 새로운 콘셉트의 걸그룹 '파시걸스'(PoshGirls)가 오는 18일 데뷔한다.  

8인조 걸그룹 '파시걸스'는 ㈜넘버원미디어(전 제니스미디어콘텐츠) 소속으로 'Z-POP'이라는 새로운 한류 문화 콘텐츠를 이용해 K-POP이 전 세계로 나가 모든 Z세대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된다.

파시걸스는 다양한 글로벌 그룹 중에서도 한국 멤버 4명, 일본 멤버 4명의 이례적인 비율로 구성되었으며 'S.O.G: Songs Of Goddess'라는 우아한 여신 콘셉트로 전격 데뷔한다.

신인 걸그룹 중에서도 이례적으로 싱글앨범이 아닌 미니앨범 형식으로 발매하며 앨범 및 음원은 한국과 일본 양국에 공개된다.  

파시걸스는 정식 데뷔 이전임에도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있다. 파시걸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오픈 이후 세계 여러 나라에서 팬 계정이 만들어지고 있으며, 나아가 멤버 개인 팬 계정도 만들어지는 등 파시걸스의 데뷔를 기대하는 팬들의 모습이 보여지고 있다.  

파시걸스의 일본 멤버 리오나는 일본 최고의 인기 그룹 'AKN48 Team8' 출신으로 일본에서 크게 명성을 얻은 바 있고 한국 멤버 지우는 지난 1월 종영한 엠넷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'캡틴'에 출연해 댄스 실력과 가창력을 인정받았다.

연기와 뮤지컬 등 각각의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친 파시걸스 멤버들에게 다양한 매력의 면면을 기대해 볼 만한 이유다.

개인 티저와 뮤직비디오는 공식 SNS에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, 개인 티저는 9일부터 한국 멤버와 일본 멤버 2명씩 총 4일에 걸쳐 공개된다.

공개 순서는 지우-츠구미(9일),  지인-리오나(10일),  도연-니이나(11일), 예진-미유(12일) 순이며 메인 티저는 13일에 공개된다.

한편 넘버원미디어는 지난 2012년부터 지금까지 워너비, 립버블, Z-Girls, Z-Boys 등 인기 아이돌 그룹을 배출해 낸 바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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